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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스토어 유니폼 마킹 시스템은 원래 이렇게 뒤죽박죽인가요????
이성현 (lshyun2002)
2024-04-28 19:48:17
조회수 125

안녕하세요 우연히 현재 거주 하는곳에 있는 동네 운동장에 8살된 아들과 둘이 축구를 자주 하러 가는데 

어느날 우연히 청주 FC 양지훈 선수를 비록 하여 몇몇 청주 FC 선수들이 운동을 하러 저희 동네 운동장에 왔더군요 

그 모습을 보고 그뒤 부터 저희 아들은 축구에 더욱 빠지고 양지훈 선수를 너무 좋아 하게 되어 24시즌이 되어서는 홈경기는 한번도 안빠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는 머플러를 구매 하였고 

4월 28일 오늘은 유니폼을 구매하여 아들이 좋아하는 11번 양지훈 선수의 이름을 마킹하려 블루 스토어 앞 마킹해주는 매대에서 줄을 선뒤 

마킹이 많이 밀려 있으니 전화번호와 마킹 선수번호를 정한뒤 조그마한 번호딱지를 주시더라고요 

정중히 혹시 시간이 얼마나 소요 될까요 되물었더니 30분정도걸릴거다 라고 말씀을 주셔서 

그떄 시간이 오후 3시 20분 30분이 더 걸린대도 기다렸다가 마킹된 옷을 받아서 축구 게임 끝난뒤 양지훈 선수의 싸인까지 받을 생각이였습니다.

30분이라는 시간이 길다면 긴시간이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너무나 그 옷을 기다리던 아들이 우리 기다리자 그래서 땡볕에 움직여봐야 땀만 날거고 

바로 앞에서 30분을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점점 인기가 높아 지는 구단처럼 유니폼 구매후 네임 마킹 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팬으로서 기분 좋은 일이 였습니다

하지만 이때부터 저는 점점 기분이  나빠지기 시작을 했습니다.

제가 받은 번호는 52번 ( 조그마한 번호표 였습니다 ) 

영수증에 52번이 어디 써있는지 계속 옆에서 곁눈질로 보고 가서 확인하고 

아들은 자꾸 앞쪽으로 가서 줄에 방해 될까 싶어서 뒤로 오라고 하면서 계속 영수증의 번호를 확인하면서 자리를 뜨지 않았습니다.

순번이 충분히 섞일수 잇는 상황이고 그곳도 정신이 없었으니까요 

그러다가 3번째 정도 52번이 있었는데 갑자기 아들을 보면서 다시 확인하니 52번은 보이지 않더라고요 참았습니다.

아직 약속한 30분이 지나지 않았으니 먼저 하시는분이 계시겠지 하면서요

그렇데 한두벌 정도 더 마킹이 지나고 나서 다시 52번이 적힌 영수증을 보았습니다.

날이 더우니 그곳 직원분들도 영수증을 여려겹 겹처서 부채질도 하시고 사이즈를 찾아서 넣어 두시면서 그러다가 또 52번이 쓰인영수증이 안보였습니다.

또 참았습니다 ( 저도 서비스 업에 종사 하여 왠만하면 화를 내지 않습니다.)

2번을 참았는데 마침 2번째 그러니까 지금 하는옷을 한뒤 바로 제가 신청한 52번 영수증 차례가 되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어느 아주머니가 오시더니 6번이 어디 있냐 아까 맡겼는데 아직 전화가 오지 않았따 그러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영수증 긁은 시간순으로 하는게 맞지 않느냐 라는 말도 안되는 얘기를 하더군요

영수증을 긁고 어디 다녀오셨을 수도 있고 이미 줄을 서서 영수증을 제시하고 번호표를 받은 사람들이 대다수인데 

영수증 시간을 이리저리 직원분이 확인을 하시더니 

또 52번 이 쓰인 제 영수증 앞으로 6번 영수증을 놓으시더라고요

여기서 저는 화를 참지 못했습니다.

힘드신거 압니다 거기서 일하시는 직원분들도 충분히 이해 합니다.

그런데 냉정히 말씀드리자면 월급받으시면서 일하시는 서비스업 아닙니끼??

저는 제돈 92000원이라는 큰 돈을 내면서 왜 제가 계속 양보하고 그 땡볕에 직접 확인을 하면서 있는지 순간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아니 이게 말이 되냐 하면서 다시 차근차근 화를 참으면서 얘기를 했고 6번 영수증 아주머니가 자리를 떠나시고 다시 제 영수증 52번을 

제일 앞으로 놓았습니다

그때 시간이 4시 15분이 지나가고 있었고 이미 기다린지 40분이 넘은 시간이 였습니다

30분이나 40분이나 시간 차이는 없습니다 근데 그사이에 3번이나 과정없이 뒤로 순번이 제가 보는 눈앞에서 밀렸고

100번 양보 해서 그래 어째뜬 시간이 지났지만 제 순서가 되었고 

이제 마킹으 하기 위해 11번 양지훈 선수의 번호를 찾고 붙이려는데 

1자 하나가 모자 라서 할수가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2번 3번 순서가 밀리지 않고 했었다면 충분히 11번 선수의 마키을 하고 유니홈을 아들이입고 더 재미 있게 즐길수 있었겟죠

하지만 1자 한개가 부족하여 마킹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여기서도 저는 화가 났지만  평소보다 큰 소리로 얘기는 했지만 화를 다스릴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1자기 모자라서 마킹이 안되는 유니폰을 영수증과 함께 한쪽으로 치우더니 아무 말도 없이 다음  유니폰을 마킹 하려 하더군요

여기서 저는 더 이상 화를 참지 못하였습니다.

 

청주 FC 직원분은 제가 그러셨어야 됩니다

순서가 섞여서 죄송하다 그런데 1번이 모자라다 다시 가져다가 해놓을테니 하프 타임이나 경기 끝난후 찾아가주시면 감사 하겠다 라고

그런데 한마디 말도 없이 다른 상황에 어떤 웃긴 일이 있으셨는지 다른분과 웃으시더군요

아들이 보는 앞에서 저는 당장 환불을 요구 했구 화를 참지 못했습니다

 

너무 한거 아닙니까??

10만원에 가까운 돈을 쓰고 기다리고 밀리고 그 바로 앞에서 확인하면서 있었으면 최소한 1자가 하나 부족해서 못하게 되는 상황이면 사과를 하고 다음 스텝을 진행하야 맞는거 아닌가여??

그냥 한쪽으로 치우면 ?

 

만약 제가 거기서 아무 말도 안하고 있었으면 ㅁ어떻게 됐을까요????

 

경기도 보는둥 마는둥 아들이 화풀어 아빠 재미있께 보고 가자 나 안사도되 이러면서 눈치 보고

저는 화낸 제 자신을 아들에게 사과하고 

오늘 하루를 이런기분으로 보내고 이건 어디서 보상받나요??

 

유니폼 판매량이 많고 마킹 작없이 많으면 마킹기를 하나더 대여를 하던지 

그게 아니고 지금 시스템을 유지 하시려면 

영스증에 번호 적고 그걸 바랍 부는 곳에 그냥 차곡히 두시면 그게 안날아 다니겠습니까???

제가 그 바로앞에서 계속 있으면서 줄서시는 분들께 2번 들었습니다 

마킹 줄서신거 아니시죠?? 아 죄송합니다 순서확인하느라고요 - 이말을 제가 2번이나 하면서 그곳에 계속 서 있으면서 

들은 말입니다.

 

 

2~3번 충분히 그 시스템이 완성형이 아닌 상테에서 그래 밀릴수 있습니다 섞일수 있습니다

제가 그곳에서 계속 지켜 보면서 확인한게 그게 잘못이라 그렇다 칩시다

그렇게 제 아들이 원하던 번호가 모자라 막상 차례가 되었을까 못했을 경우 한쪽으로 옷을 치우고 직원들끼리 얘끼하면서 웃기 보다는 

그 상황을 저에게 설명을 하고 일을 풀어 가는게 먼저가 아닐까요??

 

진심으로 청주 FC 를 응원하고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협력도 하여 표도 많이 회사에서 뿌리는거 같던더

청주 FC가 더 잘 나아가기 위해서는 팬이 중요 하다 생각합니다.

 

블루 스토어 앞에서 일하시던 분들도 더운데 고생하시는거 아는데 

너무 화가 났고 아직도 그 화가 풀리지 않아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다시 또 청주 FC 구장을 방문할지 진짜 . . 

 

언제나 청주 FC건승을 빕니다.

관리자 (admin)
2024-04-29 14:17:59
안녕하세요. 충북청주프로축구단입니다.

우선 블루스토어 이용에 불편함을 드린 점 죄송합니다.
현장 마킹시스템 문제는 인지하여 직원교육 및 마킹기 추가, 마킹지 물량 확보 등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남겨주신 의견 또한 적극 반영하여 앞으로 더 발전하는 충북청주프로축구단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이용에 불편함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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